About the Mission
마다가스카르는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지만, 대다수의 이웃들은 극심한 빈곤과 내일의 불안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입술로만 전하는 복음에 머물지 않고, 영혼의 깊은 곳을 울리는 찬양과 이들의 삶을 실제로 일으켜 세우는 자립 사역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기를 기도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첫 번째 손 · 자립의 경제
파일럿 양계장에서 시작해 사료 배합 데이터를 확보하고, 조리·판매까지 이어지는 수익 사슬을 만듭니다. 그 수익으로 농업기술학교를 세워 청년들을 '기독 경영 농군'으로 훈련합니다.
두 번째 손 · 영혼의 회복
마을 어린이 합창단과 급식으로 신뢰를 쌓고, 오케스트라 기초반에서 교회 음악 리더의 싹을 틔웁니다. 현지인 강사를 세워, 선교사가 가르치지 않아도 수업이 이어지는 구조를 만듭니다.
Why These Two
아프리카에서 양계 사역은 단순한 구호를 넘어, 지역 사회의 완전한 경제적 자립을 이끌어내는 핵심 비즈니스 선교(Business As Mission) 모델입니다.
양계가 육신의 굶주림을 해결하는 떡이라면, 음악은 영혼을 풍성하게 하는 생명의 양식입니다.
10-Year Roadmap
2026 — 2035
1~3년차 · 2026–2028
현지 문화를 배우며 사역의 표준 모델을 만드는 시기
4~6년차 · 2029–2031
수익 모델을 굳히고 현지인 리더를 배출하는 시기
7~9년차 · 2032–2034
거점의 모델을 전국과 다른 지역으로 이식하는 시기
10년차 이후 · 2035—
주도권을 현지인에게 넘기고 전략적 파트너로 물러서는 시기
처음 3년은 땅을 갈고, 다음 3년은 씨를 뿌리며,
마지막 4년은 숲을 가꾸는 시간입니다.앞으로 마다가스카르는 먹을 것이 풍성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찬양이 멈추지 않는 땅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세 가지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