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아프리카 동쪽의 붉은 섬,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에 믿음의 터를 잡았습니다. 가난과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노래를 잃지 않는 다음 세대를 음악으로 세우고, 일회성 도움을 넘어 가정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홈팜’을 통해 그리스도의 온전한 사랑을 전합니다.
사진 · 바오밥 거리, 모론다바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에서,
두 손으로 하나의 내일을 일굽니다.
마당 한편 3m × 3m의 작은 계사. 두 달의 땀방울이 모여 한 가정의 소득이 되고 자립의 디딤돌이 됩니다. 도움을 받는 자리에서,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자리로 옮겨 서게 하는 일입니다.
어린이 합창단과 청소년 오케스트라. 육의 필요가 채워진 그 자리에, 영혼을 울리는 찬양과 노래가 흐르기를 바랍니다. 가난의 자리에 심긴 음악은 아이들에게 더 큰 세상을 꿈꾸게 합니다.
학교와 농장의 진정한 주인이 이 땅의 사람들이 되는 것. 선교사가 떠난 뒤에도 그들의 손으로 복음과 삶이 이어지는 것. 그것이 우리가 바라보는 마지막 자리입니다.
Mada Stories
Family Story · 01
2년간 함께한 동역자 마헤리 가정에 새 딸이 태어났습니다. 태어난 딸을 축하하며 함께한 저녁 식사, 그리고 한 가정이 서서 또 다른 가정을 돕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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